강아지 간식 고를 때 꼭 확인해야 할 성분 5가지
- 현수 김
- 2025년 7월 24일
- 1분 분량
매일 주는 간식, 정말 괜찮을까? 보호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거예요. “이 간식, 우리 아이한테 진짜 괜찮을까?”

반려견의 하루에서 ‘간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큽니다.
간식이 보상의 수단이기도 하고, 간혹은 식사의 일부가 되기도 하죠.
하지만,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따져보지 않는다면, 간식이 건강에 해가 될 수도 있어요.
오늘은 강아지 간식을 고를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4가지 핵심 성분 기준을 정리해드릴게요.
1. 인공향료 & 인공색소
간식을 더 맛있게 보이게, 혹은 더 잘 먹게 하려고 인공 향미나 색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알러지, 피부 트러블, 위장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 성분표에 '합성향료', '색소', '착향료' 등의 단어가 있다면 피하세요.
2. 육류 부산물
'정제육'이 아닌 '부산물(부위 불명확)'로 만든 간식은 품질과 영양 면에서 불투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 '닭 부산물', '가금 부산물', '동물성 단백질' 등의 표현은 경계하세요.
정확한 부위 표기가 되어 있는 제품(예: 닭가슴살, 연어살 등)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곡물 및 글루텐
특히 밀, 옥수수, 콩은 반려견에게 알러지를 유발하기 쉬운 대표적 원재료입니다.
소화가 어렵고, 불필요한 탄수화물로 과체중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 Grain-free, 글루텐프리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당분 (설탕, 시럽류)
간식에 몰래 들어간 당분은 강아지에게 충치, 비만, 혈당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특히 말랑한 져키류 간식에 첨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설탕', '포도당', '카라멜 시럽' 등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마무리하며
간식은 단순한 ‘간식거리’가 아니라, 반려견의 건강과 직결된 식품입니다.
하루 한두 번의 선택이 아이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그래서 저희는 곤충 단백질이라는 대체 단백질을 사용해, 매일 줘도 부담 없는 간식을 만들었습니다.
알러지 걱정 없이, 기호성은 높게.
이제는 간식도 ‘성분부터’ 다시 봐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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